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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비하 발언’ 자유한국당, 투표로 심판해 달라”
더불어민주당 장덕천 부천시장 후보 ‘막말 파문’ 공세 
더부천 기사입력 2018-06-09 20:1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27


9일 오후 부천마루광장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왼쪽)와 장덕천 부천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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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덕천 부천시장 후보 ‘THE·DREAM 선거대책위원회’는 9일 오후 6시 부천마루광장(부천역 북부광장)에서 자유한국당 정태옥 대변인(8일 대변인직 사퇴)의 ‘부천ㆍ인천에 비하 발언’에 대한 규탄 집중유세를 갖고 “투표로 심판해 달라”고 주장했다.

이날 자유한국당 규탄 집중유세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 장덕천 부천시장 후보, 원혜영(오정)ㆍ김상희(소사)ㆍ김경협(원미갑)ㆍ권미혁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방의원 후보자 등이 참석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는 “비정상적인 나라를 청산하고 국민이 주인으로 인정되는 나라, 국민이 최고의 가치로 존중받는 나라, 국민이 맡긴 권력과 예산이 정상적으로 쓰여 지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장덕천 부천시장 후보는 “망언의 진원지인 자유한국당을 용서할 수 없다”며 “6월 13일 투표를 통해 부천 비하 발언을 심판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여야 정치권에서도 ‘부천과 인천 비하 발언’의 당사자인 자유한국당 정태옥 의원(대구 북구갑)을 비판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와 윤관석 최고위원을 비롯해 부천ㆍ인천지역 의원들은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를 열고 “정태옥 대변인은 제1야당의 중앙선거대책위 대변인의 입에서 나온 말이라고는 도저히 믿기 힘든 망언을 쏟아냈다”며 “인천과 부천 시민을 모욕한 한국당은 석고대죄하라”고 촉구했다.

바른미래당 김정화 부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진심을 보이고 싶다면 ‘국회의원 사퇴’가 답”이라며 정태옥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자유한국당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도 논평을 통해 “당 지도부도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인천시민께 머리 숙여 사죄하고 국민이 납득할 단호한 쇄신책을 마련하고, 정 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지유한국당은 선거전 종반에 터진 막말 파문을 조기 수습하기 위해 정태옥 의원에 대한 징계 논의를 위한 윤리위원회를 소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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