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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 부천시장 후보 선대위, 홍준표 대표 사퇴 촉구 성명서 발표… 왜?
“자유한국당 정태옥 대변인, 부천ㆍ인천 비하 발언” 문제 삼아 
더부천 기사입력 2018-06-08 20:0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56


장덕천 부천시장 후보 선대위 백종훈 대변인.

더불어민주당 장덕천 부천시장 후보 ‘THE·DREAM 선거대책위원회’ 백종훈 대변인은 8일 자유한국당 정태옥 대변인이 부천과 인천을 비하하는 발언이 문제가 돼 대변인직에서 물러난 것과 관련, “대변인 사퇴로는 모자란다”면서 “막말 원조 홍준표 대표도 사퇴하라”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백종훈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성명서를 내고 “홍준표 대표의 막말 시리즈만으로는 부족했는지 정태옥 대변인은 7일 YTN 방송에 출연해 ‘인천의 실업률, 이혼율이 높은 것은 유정복 인천시장 때문이 아니다. 서울에서 잘 살다 이혼하거나 직장을 잃으면 부천으로 가고, 또 살기 어려워지면 인천으로 간다’고 했다”며 “졸지에 부천시민과 인천시민들은 서울특별시민의 반열에서 밀려난 2등 시민이 돼 버렸다”고 지적했다.

백 대변인은 “아무리 자기 당의 정책 실패와 무능을 감추기 위해서 한 말이라고는 하지만 금도를 넘어섰고 부천ㆍ인천의 민심 반발은 거세다”면서 “(정태옥 대변인이) 8일 오후 6시 40분께 대변인 사퇴를 발표한 것은 사필귀정이지만 국민을 무시하는 자유한국당의 본성은 바뀌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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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대변인은 “홍준표 대표는 ‘종전 선언 반대’를 주장하며 국민 대다수가 갈망하는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대화를 방해하는데 혈안이 돼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자유한국당 정태옥 대변인은 어제(7일) YTN 방송에 출연해 “서울 사람이 이혼을 한 번 하면 부천으로 가고, 부천에서 어려워지면 인천으로 간다”고 말해 인천과 부천 비하 논란에 휩싸인 끝에 8일 오후 입장문을 통해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의 시정 실패로 인천이 낙후한 것이 아니라는 설명을 하다 의도치 않게 내용을 잘못 전달했다”며 “인천과 부천시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며, 대변인 자리에서 물러나겠”고 밝혔다.

한편, 6.13 지방선거에서 부천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1번) 장덕천(53) 후보, 자유한국당(2번) 최환식(60) 후보, 바른미래당(3번) 이승호(58) 후보, 무소속(6번) 윤병국(55) 후보 등 4자 대결로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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