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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원미경찰서, ‘외사협력 자문위원회’ 발대식 개최
안전한 다문화사회 정착 위해 민ㆍ경 협업 시스템 구축
“부천원미서 관할 1만명 넘는 외국인 다양한 지원활동”
 
더부천 기사입력 2018-05-13 10:1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98

부천원미경찰서(서장 현재섭 경무관)는 지난 11일 늘어나는 외국인 범죄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외사협력 자문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외사 협력 자문위원회’는 우리나라 체류 외국인이 200만명 시대로 진입한 가운데 관내 다문화 가정이 꾸준한 증가 추세임에 따라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민간협력단체와의 협업 치안시스템 구축이 절실함에 구성한 것으로, 관내 대학교 관계자 및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선진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 할 것을 다짐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주배경 청소년 대상 장학금 전달 및 위촉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했으며, 앞으로 범죄예방 활동 및 장학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치안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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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원미경찰서 외사협력자문위원회 김현기 위원장은 “우리나라가 다문화사회로 접어들게 되면서 경찰 외사업무도 크게 확대되고 있다”며 “특히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이주배경 아동ㆍ청소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을 통해 치안 발전에 이바지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현재섭 부천원미경찰서장(경무관)은 “경찰관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 존재하고, 지역단체들도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사회로 발전해야 한다”며 “현재 부천원미서 관할 1만명이 넘는 외국인들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해주기 위한 것이 외사협력자문위원회의 창단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부천원미경찰서는 앞으로도 외사협력자문위원회와 함께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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