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ㆍ연예

스포츠 부천
축구
부천FC
야구
농구
육상ㆍ마라톤
기타 종목
학교 운동부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
생활체육
레저/여행
연예계 소식
전국체전
골프

탑배너

박성현, LPGA 텍사스 클래식 우승… 시즌 첫 승
강한 비바람 악천후로 인해 2R서 최종성적 가려
작년 뎨뷔 9개월만에 정상올라… 통산 3승 기록 
더부천 기사입력 2018-05-07 09:1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83


박성현이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 콜로니에 있는 올드 아메리칸 골프 클럽(파71, 6475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LPGA 볼런티어스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우승토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LPGA 홈페이지 캡처

| AD |

박성현(24ㆍ하나금융그룹) 선수가 LPGA투어 텍사스 클래식 정상에 올라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박성현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 콜로니에 있는 올드 아메리칸 골프 클럽(파71, 6475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LPGA 볼런티어스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한화 약 13억9000만원) 최종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출발해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강한 비바람으로 4라운드 72홀 대회가 2라운드 36홀로 축소돼 2라운드에서 최종 성적을 가렸다.

박성현은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고, 2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켰다. 파5의 4번 홀에서 이글을 뽑아냈고 이후 안정적으로 타수를 줄였고, 18번 홀에서는 버디를 기록하면서 최종 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해 10언더파를 기록한 2위 린디 던컨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첫 우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박성현은 지난해 LPGA에 데뷔해 US 오픈에 이어 지난해 8월 캐네디언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이후 9개월 만에 시즌 첫 우승과 LPGA 통산 3승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금왕과 신인왕, 올해의 선수상을 모두 휩쓸며 LPGA를 평정했던 박성현은 올 시즌 7개 대회에 출전해 두 차례 컷 오프를 당했고, 톱 10에는 단 한 차례 진입하는 등 부진을 겼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김세영은 8언더파로 공동 4위, 신지은은 7언더파로 공동 6위를 기록했으며, 이미향과 고진영은 6언더파로 공동 8위를 차지했다.


박성현이 2018시즌 LPGA 볼런티어스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샷을 하는 모습. 사진= LPGA 홈페이지 캡처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스포츠ㆍ연예

2019 반수시작반

  • 2019 반수시작반
· 법원, 김경수 경남지사 구속영장 기각..
· 민주당 8.25 전당대회 당대표 3명ㆍ최..
· 서울 38.0℃, 24년 만에 최고 폭염… ..
· 부천시보건소, 중앙공원 신체활동 프로..
· 소사보건센터, 식품 알레르기 예방 가..
· 부천시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무료..
· 부천시, 버섯재배전문가 양성과정 3기..
·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축구, 대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