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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18) 공식 포스터 공개
‘이 세상의 한구석에’ 카타부치 스나오 감독 제작
‘필름 밖 세상으로 뛰쳐나온 토끼 물결’ 의인화 
더부천 기사입력 2018-04-20 10:5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261


‘제20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18)’ 공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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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사무국은 어제(19일) 공식 홈페이지(www.biaf.or.krㆍ바로 가기 클릭)를 올해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 동안 열리는‘제20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18)’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BIAF2018 포스터는 지난해 BIAF2017에서 국내 최초로 상영해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 세상의 한구석에(In This Corner of the World)>를 연출한 ‘카타부치 스나오’ 감독이 제작했으며, <이 세상의 한구석에> 등장하는 중요한 장면 중 하나인 ‘토끼 물결’을 의인화한 작품이다.

BIAF 사무국에 따르면 카타부치 스나오 감독은 “저는 애니메이션을 만들면서 늘 생각한다. 우리 영상작가들이 할 수 있는 건 스크린상에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만드는 것과 사운드를 더하는 것, 그것을 영화로서 완성시키는 것은 관객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며 “그런 저의 예술관을 눈에 보이는 형태로 표현해 보고자 완성된 영상 속에서 뛰쳐나와 누군가의 마음속으로 향하는 캐릭터를 그렸다”고 밝혔다.

카타부치 스나오 감독은 <이 세상의 한구석에>로 2017년 일본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작품상, BIAF2017 장편 대상,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고, 한구석에>는 500일이 넘도록 지금도 일본 개봉관에서 상영 중이며, 최근 최장기간 극장 상영작 신기록을 수립하기도 했다.

한편, ‘제20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18)’은 대한민국 첫 번째 아카데미(오스카상) 공식지정 국제영화제로,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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