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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ㆍ김종석ㆍ장덕천 민주당 예비후보 “경선후보 3인 이내 압축 다시 발표 촉구 재심 청구”
“경선후보 6인 과도하게 많아 형평성 상실
원팀(One Team) 정신에 반한다”고 주장 
더부천 기사입력 2018-04-14 17:0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34


강동구ㆍ김종석ㆍ장덕천 예비후보(가나다 순). 사진 추가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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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의원회가 지난 12일 오후 발표한 6.1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10곳에 대한 1차 심사 결과에서 부천시장 예비후보 9명 중 1차 경선에 6명의 예비후보를 참여시키고 3명의 예비후보를 컷오프한 것과 관련(▶관련기사 클릭), ‘컷오프’된 서진웅ㆍ김문호ㆍ한선재 예비후보가 모두 재심을 신청하기로 한 가운데, 컷오프를 통과해 1차 경선 후보 6명에 포함된 강동구ㆍ김종석ㆍ장덕천 예비후보(가나다 순)는 14일 “이번 컷오프 결정은 재고돼야 하며,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장은 경선후보자 수를 3인 이내로 압축해 다시 발표할 것을 촉구하며 재심을 청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종석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4시 44분께 자신의 SNS(페북)에 3인 명의로 ‘부천시장선거 재심신청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라는 글을 통해 ▲경선 후보자 수(6인)가 과도하게 많아 형평성을 상실했고 ▲원팀(One-Team) 정신에 반한다며 재심을 청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들 3인 예비후보는 “같은 날(12일) 발표된 경기도내 다른 지역, 구리시장 4인, 광주시장 3인, 과천시장 2인, 가평군수 3인, 연천군수 3인으로 결정한 것에 비해 경선후보자 수가 과도하게 많은 것”이라며 “경기도당 공관위원장이 엄정하게 심사해 2인 또는 3인 경선후보를 발표하면 될 것을 6인 경선으로 결정한 것은 형평성을 상실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또 “2회에 걸친 경선(1차ㆍ2차 경선)은 후보자의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며, 행정업무의 증가 등 공천관리의 비효율을 초래함과 동시에 이미 3인 탈락 결정이 나왔고, 1차 경선을 치를 경우 3인 또는 4인의 탈락 결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강동구ㆍ김종석ㆍ장덕천 예비후보는 “그동안 동지로서 함께 정권교체를 위해 힘을 합쳐 싸워왔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후보자들 사이에 단계적 탈락에 따른 서열화와 불화를 초래하고, 동지들간의 화목을 해쳐 원팀을 이루려는 부천시민의 열망에 크게 반하는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강동구 예비후보는 “컷오프를 통과한 6인의 예비후보(동구ㆍ조용익ㆍ나득수ㆍ장덕천ㆍ김종석ㆍ류재구 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 발표 순)에게 공동 제안을 했으나 강동구, 김종석, 장덕천 예비후보만 동의해 재심 신청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예비후보 3인의 재심 요청에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수용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또다른 논란의 소지도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다음은 강동구ㆍ김종석ㆍ장덕천 민주당 예비후보의 재심 청구 관련 전문(全文).

<부천시장선거 재심신청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부천시장 선거 강동구, 김종석, 장덕천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2018. 4. 12. 16:10경 ‘부천시장 경선 후보자’로 김문호, 서진웅, 한선재(가나다 순) 3인을 컷오프하고 강동구, 조용익, 나득수, 장덕천, 김종석, 류재구(발표순서)를 선정하여 1차 발표한 경기도당 공관위의 결정에 대해 부천시장 선거 경선후보를 3인 이내로 압축하여 다시 발표할 것을 촉구하며 재심을 청구합니다.

<경선후보자수(6인)가 과도하게 많아 형평성을 상실했습니다>

같은 날 발표된 경기도 내 다른 지역 즉, 구리시장 4인, 광주시장 3인, 과천시장 2인, 가평군수 3인, 연천군수 3인으로 결정한 것에 비하여 경선후보자 수가 과도하게 많은 것입니다.

“경기도당 공관위원장”이 엄정하게 심사하여 2인 또는 3인 경선후보를 발표하면 될 것을 6인 경선으로 결정한 것은 형평성을 상실한 것입니다.

<원팀(One-Team) 정신에 반합니다>

2회에 걸친 경선은, 후보자의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며, 행정업무의 증가 등 공천관리의 비효율을 초래함과 동시에 이미 3인 탈락 결정이 나왔고, 1차 경선을 치를 경우 3인 또는 4인의 탈락 결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그동안 동지로서 함께 정권교체를 위해 힘을 합쳐 싸워왔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후보자들 사이에 단계적 탈락에 따른 서열화와 불화를 초래하고, 동지들간의 화목을 해쳐 원팀을 이루려는 부천시민의 열망에 크게 반하는 심각한 문제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컷오프 결정은 재고되어야 하며, 경기도당 공관위원장은 경선후보자 수를 3인 이내로 압축하여 다시 발표할 것을 촉구합니다.

2018년 4월 14일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선거 예비후보
강동구 김종석 장덕천(가나다 순)


컷오프 통과 6명 부천시장 예비후보 중 강동구, 김종석, 장덕천 예비후보의 재심 신청 공동 선언문. 강동구 예비후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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