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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 가득 품은 목련 꽃망울
꽃말 ‘고귀함·숭고한 정신·우애’ 등 다양 
더부천 기사입력 2018-03-18 10:5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332


투두둑~
화려한 봄 개봉박두… 목련 꽃망울. 2018.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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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면서 봄꽃들이 앞다투어 피고 있는 가운데 늦은 밤부터 봄비 소식이 기다리면서 잔뜩 흐리 날씨를 보인 3월의 셋째주 일요일인 18일 오전 부천시 소사동 주택가 목련나무 가지마다 한껏 부풀어 오른 꽃눈이 겨우내 보호하던 하얀 솜털로 덮힌 겉껍질을 밀어내고 화사한 꽃잎을 펼칠 채비를 하고 있다.

목련 꽃말은 ‘고귀함’, ‘숭고한 정신’(자목련), ‘우애’, ‘못다한 사랑’(백목련), ‘부활’, ‘희생’, ‘연모(戀慕)’, ‘자연의 사랑’, ‘존경’, ‘은혜’ 등 다양하다. 2018.3.18


목련 꽃눈
시나브로 봄!. 2018.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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