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ㆍ지역정가

19대 총선
정치권 흐름
정가ㆍ정치인
부천시의회
시정질문/답변
해외방문
경기도의회
역대 선거 DB
국회ㆍ정당
청와대
선관위
선거법ㆍ정자법
재산신고
2011 4.27 재보선
2011 10.26 재선거
2010 6.2 지방선거
2012 4.11 도의원 보선
18대 대선
2013 4.24 재보선
2014 6.4 지방선거
2014 7·30 재보선
2015 4.29 재보선
2015 10.28 재보선
20대 총선(2016년 4.3 총선)
2016 4.13 보궐선거 부천 바선거구
19대 대선
2017.4.12 재보선
2018년 6.13지방선거

탑배너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신당 ‘미래당’ 당명 못써
선관위, ‘우리미래’가 신청한 ‘미래당’수리 
더부천 기사입력 2018-02-07 20:1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78
| AD |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통합신당의 당명으로 정한 ‘미래당’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전체위원회의에서 “‘우리미래’와 ‘국민의당’이 각각 정당명의 약칭으로 ‘미래당’을 신청한 사안에 대해 논의하고, ‘우리미래’의 약칭 등록 신청을 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날 회의에서는 ‘민주평화당’의 등록 신청은 수리했다.

중앙선관위는 “약칭이라는 어휘의 통상적인 용법과 가능한 의미, 사회전반의 관습과 등록 정당의 전례, 일반의 법 상식 등에 기초해 볼 때, ‘국민의당’이 약칭으로 ‘미래당’을 사용하는 것은 사회통념상 허용되는 약칭의 범위를 벗어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지난 2일 통합신당의 명칭을 ‘미래당’으로 결정했으나, ‘우리미래’가 반발했다. 이로써 통합신당은 정식 명칭과 약칭에서 모두 ‘미래당’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이미 결정된 정당명이 언론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알려졌음에도 이를 사용할 수 없게 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창당 또는 합당 등 준비단계에서 정당의 명칭이 정해지면 가등록할 수 있는 제도의 도입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정치ㆍ지역정가

2019 반수시작반

  • 2019 반수시작반
·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축구, 몰디브에..
· 민주당 8.25 전당대회, 20~22일 ARS투..
· 민주당 8.25 전당대회 당대표 3명ㆍ최..
·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단체전 우승..
· 제19호 태풍 ‘솔릭’ 한반도 향해 북..
· 경기도 일부ㆍ충남ㆍ경북 내륙 폭염주..
·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화..
· 부천ㆍ서울 등 폭염주의보 해제…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