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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민주당 48%ㆍ한국당 10%ㆍ국민의당 7%ㆍ바른정당 5%ㆍ정의당 4%
정당 통합 전제 민주당 44%ㆍ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정당 17%ㆍ한국당 9% 
더부천 기사입력 2018-01-05 11:03 l 부천의 참언론- 더부천(The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1017


△정당 지지도 추이
사진= 한국갤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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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바로 가기 클릭)이 2018년 1월 첫째 주(2~4일) 전국 성인 1천7명에게 현재 지지하는 정당을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48%, 자유한국당 10%, 국민의당 7%, 바른정당 5%, 정의당 4%, 없음/의견유보 25%로 나타났다.

3주 전인 작년 12월 둘째 주와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은 4%포인트 상승했고, 국민의당은 2%포인트 상승했으며, 자유한국당ㆍ바른정당ㆍ정의당은 각각 2%포인트·3%포인트·2%포인트 하락했다.

또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정당 통합을 본격 추진하면서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는 별도 창당을, 바른정당 일부는 자유한국당 복당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을 전제로 어느 당을 지지하는지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당과바른정당 통합 정당 17%, 자유한국당 9%, 정의당 6%, 없음/의견유보 25%로 나타났다.

현재 지지정당별로 보면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지지층의 약 70%,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지지층, 무당(無黨)층에서도 10% 내외가 통합 정당을 선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 정당 지지도 17%는 현재 정당 구도에서의 양당 지지도 합계(12%)보다 5%포인트 높은데 이는 창당 준비과정 초기에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 기존 정당은 기성 정치, 신생 정당은 새로운 정치 프레임으로 인식돼 상당 부분 기대감이 반영될 수 있다.

창당 추진 중에는 어떤 인물이 합류 또는 이탈하는가, 누가 전면에 나서는가 등 지지도 변동 요인이 많다.

과거 유사 사례를 되짚어 볼 때 신생 정당이 당명을 확정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창당준비위원회를 정식 등록하는 시점에 이르러서야 실제 지지도 윤곽이 드러났다.

또한 평소 지지하는 정당과 다가올 선거에서 어느 정당 소속 후보에게 투표할 것인가 하는 질문은 반드시 구분해야 하며, 신생 정당을 포함할 때는 해석에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특히 양당 체제가 아닌 다당 체제 하에서는 다수 후보가 경쟁하는 데다 누가 신생 정당 후보로 출마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라는데 한국갤럽의 설명이다.

● 국민의당ㆍ바른정당 통합, ‘좋게 본다’ 33% vs ‘좋지 않게 본다’ 43%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통합은 중도 진보와 중도 보수, 호남과 영남 지역 기반 정당의 결합이라고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양당 통합에 대해 우리 국민 33%는 ‘좋게 본다’고 답횄고, 43%는 ‘좋지 않게 본다’고 답했으며, 25%는 의견을 유보했다.

현재 국민의당ㆍ바른정당 지지층은 3명 중 2명 정도가 통합에 긍정적이지만,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51%가 부정적이며 자유한국당 지지층과 무당(無黨)은 긍정ㆍ부정 시각이 비슷하게 갈렸다.

참고로 지난 2014년 3월 민주당과 새정치연합 통합 정당 창당에 대해서도 ‘좋게 본다’ 33%, ‘좋지 않게 본다’ 44%로 조사된 바 있다. 당시 여당이던 새누리당 지지층은 72%가 부정적이었고, 통합 정당 지지층은 67%가 긍정적이었다.

한편, 이번 한국갤럽 여론조사는 1월2~4일 사흘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천7명을 상대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18%(총 통화 5천666명 중 1천7명 응답 완료)),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그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ㆍ바로 가기 클릭)를 참조하면 된다.


△정당 지지도 세부분석표
사진= 한국갤럽 제공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통합 전제 정당 지지도
사진= 한국갤럽 제공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통합에 대한 호감도.
사진= 한국갤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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