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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해외파 특급 신인 김재우 영입
오스트리아 SV 호른서 주전급 활약
190cm 큰 키에 100m 11초대 주파
고교 최정상급 센터백으로 각광받아 
더부천 기사입력 2018-01-08 10:4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217


부천FC에 입단헤 제주도 전지훈련에 합류한 해외파 특급 신인 김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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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는 2018시즌에 대비해 오스트리아 SV 호른 출신의 특급 신인 김재우(20)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부천fc 유니폼을 입게 된 김재우는 영등포공고 재학 시절 190cm의 큰 키를 활용한 타점 높은 제공권과 안정적인 수비 리딩과 100m를 11초에 주파하는 압도적인 스피드로 고교 최정상급 센터백으로 각광받으며, 연령별 대표를 두루 거치며 고교리그 MVP상과 금강대기 MVP 등을 수상했다.

또한 영등포공고 재학 당시 주장을 맡아 팀을 이끌며 선수들과 코칭스태프의 가교 역할했고, 동료 선수들의 수비 위치와 집중력을 끌어내는 등 남다른 리더십을 발휘하며 리그와 각종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견인했다.

김재우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좋은 피지컬과 뛰어난 재능, 남다른 리더십 등이 높이 평가받아 고교 3학년이던 2016년 가을 오스트리아 SV 호른에 입단해 주전급으로 활약했다.

또 지난해 국내에서 열린 U-20(20세 이하) 월드컵 대표로 선발됐으나 대표팀의 포루투갈 전지훈련에서 부상을 당하며 최종 본선에는 참가하지 못했다.

제주도 전지훈련에 합류한 김재우는 “유럽 무대를 경험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지만 언어 문제 등으로 인해 소통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며 “K리그 챌린지 부천에서 신인 선수로서 좋은 감독님과 선배님들 사이에서 더 많이 배우고 성숙해진 뒤 다시 한 번 유럽무대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갑석 부천FC 감독은 “김재우는 보통의 장신 선수와는 달리 제공권은 물론 스피드까지 뛰어난 선수”라며 “신체조건 뿐만 아니라 빠른 학습 능력과 타고난 센스를 갖추고 있어 프로에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칠 것”이라고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190cm의 큰 키에 100m를 11초대에 주파하는 빠른 스피드를 가진 김재우.


고교 최정상급 센터백으로 각광받은 김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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