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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Adieu)! 2017 정유년(丁酉年)… 해넘이 여운(餘韻)
 
더부천 기사입력 2017-12-31 17:4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716


2017년 마지막 해는 모습을 감추고
31일 오후 5시 6분께 부천역 남부광장에서 바라본 서쪽하늘. 20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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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 새 정부 탄생 등 다사다난(多事多難)이란 말로는 부족한 격동의 2017년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띠 해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5시 6분께 부천역 남부광장에서 바라본 서쪽하늘에는 저녁해가 모습을 감춘 채 온통 황금색으로 물든 채 마지막 해넘이의 여운(餘韻)을 남기고 있다.

부천의 2017년 마지막 해넘이 시각은 서울 기준으로 오후 5시 23분이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 개띠해로 새해 첫 날인 1월 1일 부천의 첫 해돋이 시각은 서울 기준으로 오전 7시 47분이다.

2018년 새해 첫 날 부천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여 해돋이를 보는데 보는데 지장이 없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 낮기온은 3℃로 쌀쌀하겠다.

새해 첫 업무기 시작되는 2일(화)에는 구름이 조금 낀 맑은 날씨에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 낮기온은 1℃로 춥겠고, 3일부터는 기온이 더 내려가면서 새해 첫 주말까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7℃, 낮기온은 0~1℃의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31일 오후 5시 14분께 부천민자역사 9층에서 바라본 서쪽하늘. 2017년 마지막 해는 어느새 모습을 감췄다. 2017.12.31


31일 오후 5시 14분께 부천민자역사 9층에서 바라본 서쪽하늘. 2017년 마지막 해는 어느새 모습을 감췄다. 2017.12.31


31일 오후 5시 15분께 부천민자역사 9층에서 바라본 부천역 남부광장 일대. 정유년(丁酉年) 마지막 해가 지면서 황금색 햇살이 뿌리지고 있다. 2017.12.31


31일 오후 5시 15분께 부천민자역사 9층에서 바라본 서쪽하늘이 온통 황금색으로 물들어 2017년 마지막 해넘이의 여운을 남기고 있다.


31일 오후 5시 15분께 부천민자역사 9층에서 바라본 서쪽하늘이 온통 황금색으로 물들어 2017년 마지막 해넘이의 여운을 남기고 있다.


31일 오후 5시 23분께 부천민자역사 3층에서 바라본 서쪽하늘. 2017년 마지막 해넘이와 함께 땅거미가 빠르게 내려앉고 있다. 2017.12.31


31일 오후 5시 23분께 부천민자역사 3층에서 바라본 서쪽하늘. 2017년 마지막 해넘이와 함께 땅거미가 빠르게 내려앉고 있다.

눈부셨던 2017년 마지막 날 아침해


31일 오전 10시 10분께 아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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