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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개시(市) 택시 총량계획 변경 고시… 443대 증차
고양ㆍ용인ㆍ파주김포ㆍ이천ㆍ양주시는 증차… 포천시는 감차량 축소
국토교통부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제 지침개정 시행… 총량 계획 변경
기정 총량에 ‘택시 대당 평균 인구수ㆍ인구증가율’ 지표 추가 반영
향후 남양주ㆍ구리시, 화성ㆍ오산시, 광주ㆍ하남시는 추가 심의 계획 
더부천 기사입력 2017-11-10 11:1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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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ㆍ용인ㆍ파주ㆍ김포ㆍ이천ㆍ양주ㆍ포천시 등 경기도내 7개 시(市)에서 새로운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향후 총 443대를 증차할 수 있게 됐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달 25일 열린 ‘제16회 경기도 택시총량제심의위원회’를 통해 도내 7개 시(市)의 택시총량을 변경ㆍ확정, 11월 9일자로 확정ㆍ고시했다.

도의 이번 사업구역별 택시 총량 변경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8월 21일자로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제 지침’을 개정ㆍ시행한 데 따른 것이다.

개정된 정부지침을 경기도에 적용할 경우, 도내 총 15개 시(市)가 변경 대상에 해당된다. 도는 이에 따라 이번 심의를 통해 7개 시(市)의 택시 총량을 우선 변경ㆍ확정하기로 했다.

이번에 확정된 고시에 따르면 당초 358대를 감차하기로 계획했던 고양시는 8대 증차로 변경됐고, 용인시는 97대 증차에서 대폭 늘어나 299대를 증차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파주시는 14대 감차에서 83대 증차, 김포시는 60대 감차에서 37대 증차, 이천시는 34대 감차에서 9대 증차, 양주시는 45대 감차에서 7대 증차로 총량 계획이 변경됐다. 단, 포천시의 경우 감차계획은 유지되지만 당초 64대 감차에서 52대 감차로 12대 감차 대상이 줄어들게 됐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국토교통부 지침 개정에 앞서 기존 지침(3차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제 지침, 2014년)이 인구 급증지역이나 택시 부족지역에도 감차 위주의 획일적 기준이 적용되는 것에 대해 ‘택시 대당 인구 수 반영’, ‘인구증가율’ 등의 지표를 반영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도는 향후 남양주, 구리, 화성, 오산, 광주, 하남, 수원 등의 사업구역에 대한 변경 총량 산정 결과가 제출되면 수시로 택시총량제심의위원회를 열어 택시총량 계획을 변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기도 택시정책과는 “이번 고시에서 감차에서 증차로 변경된 지역은 인구가 급증하면서 택시 공급은 상대적으로 적게 이루어져 그간 시민들이 택시 이용에 불편을 느끼던 곳”이라며 “이번 증차로 시민들의 택시 이용 불편 해소와 10년 이상 개인택시 신규 면허를 기다리던 법인택시 종사자들의 오랜 염원을 적게나마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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