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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곡 시민의강’, 생태하천 모습 찾아가며 ‘인기’
“각종 텃새 날아들고 다양한 식물ㆍ곤충 서식처
산책 등 휴식 공간과 자연생태학습장으로 각광” 
더부천 기사입력 2017-11-02 10:3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18


부천 도심 한복판에 32년 만에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심곡 시민의강’(심곡천)은 10월 한달동안 국화 전시회를 개최해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물씬 느끼게 했다. 사진은 심곡천 시점부인 소명여고 사거리 부근에서 종점부인 부천시보건소 방향을 바라보고 10월 22일 촬영한 사진. 사진= 더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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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심곡 시민의강’(심곡천)이 32년 만에 생태하천으로 복원돼 지난 5월 시민에 개방된 지 7개월째에 접어들면서 시민 발길이 이어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시 생태하천과 하천관리팀에 따르면 ‘심곡 시민의 강’ 하천 주변으로 초목이 뿌리를 내리면서 무성하게 자라나 귀뚜라미, 물고기를 비롯해 텃새들이 날아드는 등 다양한 동ㆍ식물의 서식처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가운데 산책 및 데이트코스 등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생태학습장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운영하는 ‘심곡 시민의강 생태프로그램’은 어린이집, 초등학교, 시민 등 3천20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생태프로그램에 참여한 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은 ‘새집달기’ 행사를 통해 새집에 희망하는 글과 그림을 조경석에 올리며 다양한 새들이 날아오도록 하는 바람을 전했다.

시는 ‘심곡 시민의 강’을 더욱 풍성하게 가꾸기 위해 지난 10월 조경석 법면에 덩굴식물류 3천500여 본을 식재했으며, 식물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자동 관수시스템을 구축했다.

최장길 생태하천과장은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후 7개월 동안 ‘심곡 시민의강’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수로(水路) 주변으로 식생대가 형성돼 다양한 텃새들이 날아들고 곤충들이 서식하면서 생태하천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만큼 부천 도심에서 시민들이 자연과 어우러져 좋은 추억을 만드는 곳이 되도록 유지 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사진= 부천시 제공


부천 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이 지난 10월 31일 ‘심곡 시민의강 생태프로그램’에 참여 하천 주변 조경석 법면에 ‘새집달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 부천시 제공


부천 중앙초등학교 어린이가 심곡 시민의 강(심곡천)에 다양한 텃새들이 날아들어 서식하도록 조경석 법면에 새집을 설치하고 있다. 사진= 부천시 제공


지난 8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심곡 시민의강 생태프로그램’에는 어린이집, 초등학교, 시민 등 3천200여 명이 참여했다. 사진= 부천시 제공


부천 도심 한복판에 32년 만에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심곡 시민의강’(심곡천)은 산책로 주변에 각종 수생식물과 야생화, 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라라고 각종 텃새들이 날아들면서 자연하천의 모습을 빠르게 찾아가면서 도심 속 친수(親水)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사진은 10월 22일 촬영한 사진. 사진= 더부천ⓒ


부천 도심 한복판에 32년 만에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심곡 시민의강’(심곡천)은 산책로 주변에 각종 수생식물과 야생화, 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라라고 각종 텃새들이 날아들면서 자연하천의 모습을 빠르게 찾아가면서 도심 속 친수(親水)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사진은 10월 22일 자녀와 함께 심곡천을 찾은 시민이 추억을 담는 모습. 사진= 더부천ⓒ


부천 도심 한복판에 32년 만에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심곡 시민의강’(심곡천)은 산책로 주변에 각종 수생식물과 야생화, 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라라고 각종 텃새들이 날아들면서 자연하천의 모습을 빠르게 찾아가면서 도심 속 친수(親水)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사진은 10월 22일 촬영한 사진. 사진= 더부천ⓒ


부천 도심 한복판에 32년 만에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심곡 시민의강’(심곡천)은 산책로 주변에 각종 수생식물과 야생화, 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라라고 각종 텃새들이 날아들면서 자연하천의 모습을 빠르게 찾아가면서 도심 속 친수(親水)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사진은 10월 22일 촬영한 사진. 사진= 더부천ⓒ


부천 도심 한복판에 32년 만에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심곡 시민의강’(심곡천)은 10월 한달동안 국화 전시회를 개최해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물씬 느끼게 했다. 10월 22일 촬영한 사진. 사진= 더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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