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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원미경찰, 아동학대 혐의 보육교사 구속영장
4살 아동 뺨 때리고 토한 음식 억지로 먹인 것으로 드러나
어린이집 원생 관리·감독 의무 소홀히 원장 불구속 입건 
더부천 기사입력 2017-08-07 15:4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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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원생의 뺨을 때리고 음식을 억지로 입에 집어넣는 등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어린이집 보육교사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부천원미경찰서는 7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부천시 중동 어린이집 보육교사 A(26ㆍ여)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어린이집 원생에 대한 관리·감독 의무를 소홀히 한 어린이집 원장 B(46ㆍ여) 씨는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올해 6월 초부터 7월 중순까지 자신이 가르치는 4살 된 원생 10명을 신체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원생의 뺨을 때리고 아이가 토한 음식을 입에 억지로 집어넣는 등의 학대를 했고, 별다른 이유 없이 원생들을 손으로 밀치거나 때리기도 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학대 피해 아동들은 모두 같은 반이었다.

경찰은 앞서 지난달 22일 이 어린이집의 학부모 4명으로부터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서 50일치 분량의 어린이집 CCTV 영상을 확보했다. CCTV 영상에는 A씨가 4살 원생의 뺨을 때리거나 음식을 억지로 입에 집어넣는 등의 장면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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