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ㆍ칼럼

더부천 사설
토요&월요 칼럼
스크린 이야기
건강 칼럼
논평&칼럼
기고
토요창(窓)
더부천 칼럼
민화(民畵) 칼럼
몽탄산말

탑배너

[몽탄산말] ‘치매’
 
더부천 기사입력 2017-03-19 13:39 l 부천의 참언론- 더부천(The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4464

‘치매’

일부러 지우개로 지우지 않아도
기억의 강도는 점점 지워져 백지처럼 맑은 날이 많다

꿈속은 어쩔 수 없는지 그 길로 찾아간 새벽에는

| AD |
어린 시절 골목에 나무 한 그루 돌멩이 하나까지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데

이걸 뭐라고 하더라?

■이몽탄(필명 몽탄 夢誕)= 더부천(The부천)에 ‘몽탄산말’이란 코너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시와 수필로 잔잔한 감동을 매주 실감있게 전하는 몽탄 시인은 신문기자, 방송작가, 출판사 편집장 등을 역임했고, 2007년 대한문학세계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창작예술인협회 회원으로 생업의 현장에서 묻어나는 글을 쓰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몽탄산말] ‘기다림이란’
[몽탄산말] ‘백수(白手)의 낮잠’
[몽탄산말] ‘지하철 삶의 각론’
댓글쓰기 로그인

사설ㆍ칼럼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

2019 반수시작반

  • 2019 반수시작반
· 자유한국당 혁신 비상대책위원장에 김..
·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12일..
· 제22회 BiFan, 북한영화 9편 최초 공개..
· 부천시, ‘희망키움통장Ⅱ’ 신규 가입..
· 부천소사경찰서, 직무만족도 평가 ‘2..
· 제22회 BiFan, 국내 최초 ‘북한영화’..
· 이재명 경기지사, 취임 후 첫 실ㆍ국장..
· [20대 후반기 국회] 원혜영 외교통일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