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ㆍ칼럼

더부천 사설
토요&월요 칼럼
스크린 이야기
건강 칼럼
논평&칼럼
기고
토요창(窓)
더부천 칼럼
민화(民畵) 칼럼
몽탄산말

탑배너

[몽탄산말] ‘치매’
 
더부천 기사입력 2017-03-19 13:39 l 부천의 참언론- 더부천(The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4884

‘치매’

일부러 지우개로 지우지 않아도
기억의 강도는 점점 지워져 백지처럼 맑은 날이 많다

꿈속은 어쩔 수 없는지 그 길로 찾아간 새벽에는

| AD |
어린 시절 골목에 나무 한 그루 돌멩이 하나까지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데

이걸 뭐라고 하더라?

■이몽탄(필명 몽탄 夢誕)= 더부천(The부천)에 ‘몽탄산말’이란 코너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시와 수필로 잔잔한 감동을 매주 실감있게 전하는 몽탄 시인은 신문기자, 방송작가, 출판사 편집장 등을 역임했고, 2007년 대한문학세계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창작예술인협회 회원으로 생업의 현장에서 묻어나는 글을 쓰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몽탄산말] ‘기다림이란’
[몽탄산말] ‘백수(白手)의 낮잠’
[몽탄산말] ‘지하철 삶의 각론’
댓글쓰기 로그인

사설ㆍ칼럼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

2019 반수시작반

  • 2019 반수시작반
· 제20회 BIAF, 단편부문 대상 ‘솔라 워..
· 부천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10월 17~2..
· 서울 38.0℃, 24년 만에 최고 폭염… ..
· 월드시리즈 1차전, 보스턴 승리… 다저..
· 부천도시공사, 2개 공단과 감사협의체..
· 부천시보건소, 부천대학교 치매극복 선..
· 부천시장애인복지관, 개관 27주년 기념..
· 부천시, 알뜰장터 ‘소ㆍ나ㆍ기’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