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취ㆍ창업 정보
지역경제
기업체ㆍ기업인
부천상의
노동계
ITㆍ산업ㆍ과학
기업 마케팅
부동산
물류 유통 쇼핑
전통시장
농협ㆍ축협
세무/금융
금형부품소재
조명산업
부천산업진흥원(옛 산업진흥재단)
직거래장터

탑배너

부천상공회의소, 회원사 무료 비대면 교육ㆍ일대일 상담 시행
‘회원사 경쟁력 강화와 재직 근로자들 직무 능력 향상 도모’
연 40여회 무료 교육… 코로나19로 올해 상반기 교육 중단
생활속 방역체계 전환에 따라 무료 교육 재개… 안전 최우선 
더부천 기사입력 2020-06-25 10:2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982

부천상공회의소(회장 조천용)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사를 돕기 위한 무료 비대면 교육과 일대일 상담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부천상공회의소는 그동안 중소기업 회원사들의 경쟁력 강화와 재직 근로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연 40여 회의 무료 교육을 시행해 왔다.

올해에는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상반기 교육을 중단했으나, 생활 속 방역 체계로 전환되면서 비대면 교육과 현장 교육을 병행해 시행하는 방향으로 무료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2020년도 1기분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 및 납부 실무교육’과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한 인사ㆍ노무관리 실무교육’을 시행한다.

현장 교육은 교육실 자리 배치를 최대한 멀리 간격을 유지하고, 소독과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의 예방 조치 이후에 실시하며, 선착순으로 신청한 최소한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 양일간 교육에는 각 20명이 참여하도록 했다.

비대면 교육은 현장 교육 때 시행한 강의 실황을 녹화해 온라인으로 서비스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부천상공회의소는 코로나19로 인해 인사ㆍ노무 관리에 애로를 호소하는 회원사를 돕기 위해 일대일 무료 상담도 실시하기로 했다.

일대일 상담은 오는 7월 2일과 7월 9일, 7월 15일 등 세 차례에 걸쳐 시행된다.

| AD |
상담은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시간 동안 비대면 전화 상담으로 진행되며, 부천상공회의소로 접수하면 상담 시간을 확정한 후 공인노무사가 배정돼 상담을 진행한다.

부천상공회의소는 이번 일대일 전화 상담의 효과를 지켜본 후 상담 분야와 시간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관련 문의는 부천상의 회원사업팀(☎032-663-6601)으로 하면 된다.

김응래 사무국장은 “부천상공회의소에서 시행하는 교육과 상담이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사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경제

2020윈터스쿨

  • 2020윈터스쿨
· [코로나19] 신규 확진 511명ㆍ누적 3만..
· 부천시의회, 11월 23일부터 제248회 정..
· 만 70세 이상 10월 19일, 만 62세~69세..
· 대산동, 청소년 2명에 장학금 50만원씩..
· 대한적십자사 부천지구협의회, 성곡동..
· 경기도, 산지지역 개발행위 개선·계획..
· 경기도 특사경,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 [코로나19] 부천시, 12월 1일 오후 추..

  • 泥룄異쒖옣꽌鍮꾩뒪 異쒖옣꺏 異쒖옣뾽냼異붿쿇
  • 씤泥 30궓엯땲떎 꽮뙆援ы빀땲떎
  • 삁궛쓭븞留
  • 떊援먮룞異쒖옣씠誘몄궗吏
  • 뙋븫뿭븞留
  • 泥궓硫댁븞留
  • 寃뚯엫냽쓽 肄쒓구泥섎쾶 異붿쿇씠씪룄 醫...
  • 씡궛냼媛쒗똿
  • 닚李쎄뎔異쒖옣씠誘몄궗吏
  • 뿰젣異쒖옣留뚮궓
  • 슜씤꽦씤異쒖옣留덉궗吏
  • 吏썝쓽 꽕엫뱶異쒖옣꺏 궗슜 遺옉슜 썑湲
  • 蹂댁꽦異쒖옣븘媛뵪
  • 떖꽦異쒖옣꺏
  • 愿묒쭊梨꾪똿
  • 愿븙異쒖옣꽌鍮꾩뒪 異쒖옣꺏 異쒖옣뾽냼異붿쿇
  • 븘臾 깮媛곸뾾씠 異쒖옣30냼媛쒗똿 醫뗭븘븯뒗 뿉由ъ슦뱶 媛먮룆
  • 嫄몄궛룞븞留
  • 떎젙룞異쒖옣留뚮궓 異쒖옣뻾 肄쒓구꺘 삤뵾肄쒓구 뿬깮
  • 湲덉씪쓭븞留